Bert Mauritz

About the shop

Bert Mauritz 는 벨기에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던 Jacques Baguette 가 개인 수집품으로 모으던 빈티지가 어느새 공간이 필요할 정도가 되면서 본격적인 빈티지 시장에 뛰어듭니다.

20년전 Eames 체어를 시작으로 독일, 프랑스, 스칸디나비안 등지로 빈티지 헌팅의 범위가 커지면서 2019년 브뤼셀 센터에 갤러리를 열고 온라인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뤼셀, 파리, 뮌헨에서 열리는 옥션에서도 귀중한 빈티지를 수집하기도 합니다.

미국, 독일, 프랑스, 덴마크, 스웨덴의 60, 70년대 빈티지를 메인으로 하고 있지만, 오우너인 Jacques 는 '첫사랑에 빠진 것처럼, 아름다운 빈티지를 만나면 콜렉션의 조건은 없다' 고 합니다. 

About the owner

23세에 Volvo Amazon 클래식카를 일년에 걸쳐서 수리하고 타고 다닐 정도로, 사회 초년생 때부터 그는 빈티지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런 그가 빈티지 디자인 가구에 빠진 것도 사실 놀랄 일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인테리어에도 전문성을 갖춘 안목 그리고 꼼꼼함은 그가 고르는 빈티지에 신뢰를 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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